앞으로 커뮤 번역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공지

왜냐하면 군입대를 하기 때문에......
잘하면 휴가 나와서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

PSTour 17. ~월요일의 크림소다~ 에필로그 Platinum Tour 커뮤



프로듀서 : ( 첫 라이브는 대성공이었다. 뒷풀이를 겸해서, )

               ( 오늘은 도내에 있는 작은 '레트로'한 유원지에 왔다. )



스바루 : 헤헷, 빨리 놀자♪

            역시 처음은 코스터려나?



로코 : 모처럼이니까, 이 Thema Park만의 Unique한 Attraction이 좋겠어요♪



프로듀서 : 유니크라. 그러고 보니, 이곳의 유령의 집은 '레트로' 해서 좋다고 하던데.



아유무 : 에, 유령의 집......? 그, 그렇구나~

            흥미는 있지만...... 그 모모코라던가, 무서워하지 않을까?






모모코 : 애 취급하지 마. 유령의 집 정도는.... 괜찮아.



로코 : Fix에요♪ Horror House로 Go에요~♪






아유무 : 헤, 헤~ 왠지 좋은 분위기인데!

            느낌이 있다고 할까, 딱 '일본풍의 호러' 네!



스바루 : 그렇게는 말하지만, 아유무~ 무서워하는 거 아냐~?



아유무 : 아, 아니, 나 유령같은 건 무서워하지 않는다구~

            여기가 입구인가? 그, 그럼 먼저 간다~♪






아유무 : .......으아아아아아아아!!



스바루 : 엄청 놀라고 있잖아!?



아유무 : 아니아니아니, 진짜 이건 아니야...... 인형은 곤란하다고~!



스바루 : 그렇게 심한 거야? 고, 곤란한데.......



로코 : Horror House, 정말 Interest에요!

         스바루, 같이 Enter 해요♪



스바루 : 어? 로코는 이런 거 괜찮은거야?



로코 : 로코는 Terrible한 것도 Impression의 한 가지라고 생각해요.

         Amazing한 Emotion Art에요!

         그러니까, Go에요, 스바루!



스바루 : 에~ 괜찮은데~



아유무 : 나, 나도 같이 가! 이대로라면 맏언니로서의 체면이 구겨져버리니까!






모두 : ×◎●$#※△\♪□&!!!



프로듀서 : 대체, 저 안에는 뭐가 기다리고 있는걸까......



모모코 : .........



프로듀서 : 어떻게 할까 모모코. 그만둘래?



모모코 : ......따, 딱히 모모코는 상관없는데.

            무섭다고 말하지는 않았다구!



프로듀서 : 그렇구나. 좋아, 그럼 우리들도 들어가볼까!



모모코 : ...........



프로듀서 : 어떻게 할래, 모모코?



모모코 : 정말....... 손, 잡아줘!!






스바루 : 하아~ 헤헷, 무서웠지만 엄청 재밌었어!



아유무 : 마이갓........



로코 : Doll의 Hand가 문틈에서부터 손짓을...... 우으으.......



스바루 : 둘은, 그렇지 않았나보네......

            저기, 모모코는 어땠어? 재밌었지!



프로듀서 : 아니, 모모코도 꽤나 무서....... 악.



모모코 : 뭐, 적당히 재밌었어. 그지, 오빠?



프로듀서 : 그, 그래. 재밌는 유령의 집이었어!

               아, 하하하하하......



아유무 : 하...... 신경이 쇠약해졌어.......

            다음엔 무섭지 않은 어트랙션에 가자~



스바루 : 그럼, '엔니치' 코너에 가자! 나, 총 쏘고싶어!






로코 : 앗. Festival Shop인가요?

         Traditional한 Experience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♪



모모코 : 모모코는, 사과 사탕 먹고싶어!



프로듀서 : 그렇구나. 슬슬 배도 출출해졌고......

               간식으로 뭐라도 먹을까.



스바루 : 결정이네! 그리고, 사격도 하고~

            헤헷, 오늘은 하루종일 다 같이 놀 수 있겠어!!



프로듀서 : ( 아트에도, 아이돌의 무대에도, 친구와 노는 거에도. )

               ( .......세대나 시대에는 관계없지 )

               ( 좋아, 나도 오늘 정도는 일을 잊어버리고....... )

               ( 세대를 넘어서, 실컷 놀아볼까! )



밀리코레 19. SR [신년 첫 샷♪] 마츠다 아리사 밀리코레 카드 커뮤 11~20차




프로듀서 : ( 새해 맞이 라이브로, 산 정상에 있는 신사에 왔다. )

               ( 남은 건 하산 뿐인데...... 아리사의 체력은 괜찮은 걸까. )



아리사 : 므흐흐...... 새해 벽두에 찍은, 아이돌쨩들의 보물사진!

            어느 샷도 다 귀중해요. 너무 귀중하다구욧!



프로듀서 : ......생각 의외로 멀쩡한 것 같네.

              아리사, 하산할 체력은 남아있어?



아리사 : 으읏! 솔직히 고백하자면, 아리사 아까부터 다리가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......

            하지만, 아리사는 쓰러지지 않아요!

            아이돌쨩의 사진이 있으면, 아리사는 어디라도 달려갈 거에욧!



프로듀서 : 그렇게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아.

               잠깐, 여기서 잠시 쉬고 하산하도록 하자.






아리사 : 괘, 괜찮아요! 아리사 아직 걸을 수 있어요!

            프로듀서 씨에게 민폐를 끼칠 순 없어요!



프로듀서 : 왠지 상태가 이상한데...... 그러고 보니,

               아까부터 전혀 눈을 마주치지 않는 듯한데......



아리사 : 아니요, 그렇지 않아요!

            아리사는 아이돌쨩의 사진에 눈을 사로잡혔을 뿐이에욧!

            자자, 프로듀서 씨! 빨리 산을 내려가도록 하죠!



프로듀서 : 혹시, 뭔가 있던 거야?

               고민이 있다면, 사양하지 말고 상담해줬으면 좋겠는데......






아리사 : 아뇨, 그런 게 아닌데요......

            으윽, 프로듀서 씨의 시선이 따가워욧!

            아, 알았어요...... 아리사, 전부 얘기할게요! 그러니까, 사실......



프로듀서 : 응. 사실?



아리사 : 아리사, 새해를 맞이할 때 조금 진지한 소원을 빌었어요......

            프로듀서 씨가, 그걸 물어보신다고 생각하니...... 으으....



프로듀서 : 그래서 부끄러워져서 내 얼굴을 보지 않았다는 거구나.

               엄살이 많구나, 아리사는.






아리사 : 그렇지 않다구요! 그야, 아리사는 올해엔 더 대단한 아이돌이 되고싶다고 할까......!



프로듀서 : 과연, 그런 내용이었던 건가. 엄청 좋은 소원이라고 생각하는데.



아리사 : 에? ......앗, 프로듀서 씨!

            아리사의 소원을 몰랐던 게 아닌가요!?



프로듀서 : 응. 하지만, 지금 들어버렸는데......






아리사 : 흐오오옷.......! 아리사 일생의 불찰이에욧!?

            지금 이야기는, 없던 걸로! 못들은 걸로 해주세요!



프로듀서 : 걱정하지 않아도 나는 아리사의 프로듀서니까.

               아이돌의 소원을 비웃거나 하지는 않아.

               아리사에게 아이돌로서의 소원이 있다면, 나는 그걸 이루는 걸 도와줄 뿐이야.



아리사 : 프로듀서 씨......!



프로듀서 : 다시 한 번, 올 해도 잘 부탁해, 아리사.



아리사 : 네......! 아리사야말로 잘 부탁해요, 프로듀서 씨♪

           아리사는 올해도, 아이돌의 정상을 목표로 열심히 할게요! 헤헤.....♪




밀리코레 19. SR [겔렌데 걸] 키사라기 치하야 밀리코레 카드 커뮤 11~20차




치하야 : 여기가 오늘 밤, 제 무대로......

            이야기로는 들었는데, 정말로 스키장이네요.



프로듀서 : 그래, 밤엔 겔렌데의 일부가 플로어로 된다고 하더라.

               뭐, 넓이는 충분하려나.



치하야 : 네. 소리는 조금 퍼질지도 모르겠지만......

            야외의 회장은 원래 그런 거니까요.

            오히려, 추위랑 건조함이 문제가 될 것 같아요.

            목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어요.



프로듀서 : 좋아, 대기실은 충분히 따뜻하게 해놔야겠네.

               예비 재킷도 핫 드링크도 준비할게.



치하야 : ............






치하야 : 저기, 프로듀서?

            저는 괜찮은데, 관객 분들은 개장을 기다리는 동안, 어디에......?



프로듀서 : 괜찮아. 굿즈 판매용으로 근처의 산장을 빌려서,

               그곳이 넓은 대합실이 되어있어.



치하야 : 그럼, 따뜻하겠네요....... 안심했어요.

            관객 분들을 감기에 걸리게 하면, 그건 노래 이전의 문제니까요.



프로듀서 : 뭐, 그래도 여긴 스키장이니까 의외로 다들 즐겁게 스키 타면서 기다리는 것 같지만.






치하야 : 즐겁게 지내주시면 그게 제일이에요.

            몸도 따뜻해지니까요.



프로듀서 : 치하야는 괜찮아?



치하야 : 네? 뭐가요?



프로듀서 : 스키말야. 모처럼 왔으니까, 타보는 건 어때?

              시간도 아직 한참 남았으니까.



치하야 : ......네



프로듀서 : 엄청 의욕없는 대답인데......

               자, 저기서 타고있는 사람들, 즐거워 보이지?






치하야 : 하지만, 전 놀러 온게 아니라서......

            아, 그래도 체력 기르기에는 좋을 것 같은데요.

            스키에서의 활주. 약간 앞으로 기운 듯이 자세를 고정해서,

            몸을 의식하고, 균형을 잡아서......

            ......



프로듀서 : 치하야?



치하야 : 아, 아뇨...... 그럼 조금만 타볼게요.

            프로듀서, 스키 타는 법 잘 부탁드릴게요.



( 그리고...... )






치하야 : 무릎은 부드럽게...... 중심은, 조금 앞으로......



프로듀서 : 치하야, 슬슬 의상을 갈아입어야....... 치하야?



치하야 : 앗. 죄, 죄송해요!

            저도 모르게 이미지 트레이닝을...... 아, 아뇨.

            알고 있어요. 저는 놀러 온게 아니니까요.

            제가 저 백은의 겔렌데에 새기는 건, 슈푸르가 아니라, 선율.......!



프로듀서 : ( 치하야에게 생각 외로 신선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. )

               ( ...다음에는 같이 스키'만' 타러 와보자! )



PSTour 17. ~월요일의 크림소다~ 6화 Platinum Tour 커뮤





로코 : ......완성이에요!

         유닛의 무대랑 의상의 디자인 러프에요♪

         낡은 TV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, Colorful하고 Nostalgic한 Retro Pop Unit이에요♪





스바루&아유무 : 오~~~~!!



모모코 : 와아.......♪



아유무 : 하핫, 좋은 느낌인데!

            이런 걸 바로 그려내다니, 역시 로코는 대단해!



스바루 : 로코는, 잘 모르는 걸 만들 때도 있지만, 그림은 꽤 잘 그리네!



로코 : 모모코는 어떤가요?






모모코 : ......귀엽다고 생각해. 이런 유닛이라면, 해보고 싶을지도.



로코 : Fix네요♪ 그럼, 모두의 Idea로, 여기서부터 Blush up 해가죠.

         모모코의 Idea도 기대하고 있어요♪



모모코 : 모모코의? ......로코 씬, 모모코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.

            계속 혼자서 생각에 잠기고, 모모코를 전혀 보지 않았는걸.



로코 : 모모코는 Retro Pop의 Concept에 Catch Up되질 않아서, 고민했어요.

         그래서 로코는 Draft로서 Concept Art를 만들어봤어요!



모모코 : 컨셉 아트?






로코 : Basic한 Attraction을 표현한 Art에요♪

         Art에 Generation은 관계없어요!

         로코는, Show Business의 세계에 Touch해온 모모코의 시점이, 정말 Variable하다고 생각해.

         그러니까, 모모코의 Opinion, 잔뜩 들려줘야 돼♪



모모코 : 로코 씨......



스바루 : 저기 로코! 이 의상, 이렇게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! 어때?



아유무 : 맞다, 댄스도 레트로 같은 느낌이 좋으려나.

            어떤 게 좋으려나~ 음, 잠깐 생각해볼게!



모모코 : 무대의 세트도 생각해둬야해. 다채로운 색의 꽃의 모티브라던가, 괜찮지 않을까.



로코 : 스바루도 아유무도 모모코도 Nice한 Idea에요♪

         계속 Brainstorming해보죠!



프로듀서 : ( 컨셉 아트를 계기로,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기 시작했다. )

               ( 아무래도 걱정은 필요없을 것 같다. )

               ( 이 상태라면, 분명 이 4명은...... Incredible한 무대를 보여주겠지! )






프로듀서 : 그리고......






프로듀서 : 그럼, 드디어 첫 라이브야. 다들, 준비는 됐지?



로코 : 기다려주세요! 로코는 한 가지, Variable한 것을 잊고 있었어요!



프로듀서 : 아. 아, 아직 그런 게 있어?



로코 : 네. 로코는 이 Unit을, Worldwide에 전개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요.

         그걸 위해서는, Opening MC는 Japanese만으론 Unsatisfactory에요.

         아유무, English의 Opening MC 잘 부탁드려요♪



아유무 : 에? 잉글리쉬......, 에에에~~~~~~!?

            라이브 직전에 그런 말 해도 말야!?



스바루 : 글쿠나, 그런 거 멋지니까♪ 부탁해, 아유무!



아유무 : 자, 잠깐만 기다려! 로코, 스바루~!!!






모모코 : 이제 시간이니까 가자. 손님들을 기다리게 할 순 없잖아?



로코 : That's right에요! Audience의 Needs를 Commit해요!



스바루 : 헤헷, Retro pop에 nostalgic한 우리들을, 올, Almighty에 Present다! ......와!



아유무 : 으으~, 정말... 알았다구!

            여차하면, 분위기에 맞춰서 끝까지 할테니까!

            좋아, 가자 얘들아! 우리들 4명이 만든 최고로 해피한 무대의 첫 공개야!



모두 : Yes에요♪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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