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리코레 11. SR [전사의 목욕] 후쿠다 노리코 밀리코레 카드 커뮤 11~20차








프로듀서 : 노리코. 얼마 전 몬스터를 퇴치하는 전사 배역의 촬영을 했는데,

              그 일 어땠어?


노리코 : 아~ 그거? 엄청 즐거웠어!

            필살기의 이름을 큰 목소리로 외쳐서, 기분 좋았어~♪


프로듀서 : 그런가. 속편이 있다고 들어서 말야, 다음에도 부탁해.


노리코 : 응, 하고싶어 하고싶어!

            아, 근데......




노리코 : 할 수 있다면, 얼마 전 목욕하는 씬 같은 건 없는 게 좋으려나~

            ......하하...


프로듀서 : 왜? 그 씬, 아주 평가가 좋았는데.


노리코 : 아, 그랬어!? 검을 휘두르며 필살기를 쓰는 내가 멋진 게 아니라!?


프로듀서 : 그 모습도 물론 호평이었지만, 목욕 씬도 좋았대.

              멋지기만 한 게 아니라, 귀여운 부분도 노리코의 매력이니까.




노리코 : 으으...... 그런 말 들으니까, 왠지 부끄럽지만......

           뭐, 그래도 모두들 기뻐해 줬으니까 괜찮을지두!

           프로듀서, 나, 속편이 있다면 또 나오고 싶어.

           스태프 분한테 전해줬으면 좋겠어!

           다음에 나올 땐, 좀 더 필살기의 기술을 익혀서, 최강 무적의 전사!

           라는 느낌으로 연기력을 갈고 닦아둘 테니까!


프로듀서 : 최강 무적의 전사도 좋지만, 최강 무적의 아이돌도 있어!

              노리코에게 딱 맞을 거라고 생각하니까.


노리코 : 응! 그럼, 최강 무적의 아이돌을 목표로, 오늘도 열심히 일해볼까나~

            프로듀서랑 나의 태그로, 아이돌계의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을 거야♪


프로듀서 : 노리코의 기합에 지지 않도록, 나도 일을 잔뜩 얻어와야겠네.




노리코 : 응, 부탁해!

            ......앗, 그래도 역시 부끄러운 건 조금...... 으으..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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